[8급 공무원 합격후기] 간호직 약 9개월만에 합격한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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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직 약 9개월만에 합격한 공부방법

    -공부 기간 : 2020.08.01. ~ 2021.06.04. 약 9개월

    -연간 계획 : 8월~10월 중순 국어, 영어, 한국사 기본서 강의 수강.

    10월 중순~11월 국어, 영어, 한국사 기출문제 풀이 시작 및 기 본서 2회독 진행.

    12월부터 간호관리, 지역사회간호 기본서 1회독 시작 및

    국어, 영어, 한국사 기본서 3회독, 기출문제 2회독 진행.

    1월~3월 전과목 기출문제 회독 진행. (국어, 영어, 한국사 기출 4회독 및 간호관리, 지역사회간호 기출 시작.)

    3월 말~4월 각 과목별 부족한 부분 복습 및 기출 오답 체크.

    5월~시험 직전 1일 1회 전과목 모의고사 풀이 진행.

    * 영어단어 및 한자어, 고유어 등은 8월부터 쉬는 날 제외 매일 암기

    공부방법

    베이스

    고등학교 때 이과출신이고 수능 영어등급도 3등급 정도였으며 한능검 준비 경험도 없어서 세과목 다 베이스가 없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국어 문법은 공부해 본적도 없었고 영어는 고등학교 졸업 후 한번도 공부하지 않아 기초적인 문법이나 단어도 잘 몰랐고 토익도 준비하지 않았기에 영어가 가장 걱정이었습니다. 다만 한국사는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많아 기본적인 큰 틀은 알고 있었습니다.

     

    공부 시간

    대학 졸업 후 2년만에 공부를 하는 것이어서 오랜시간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시작한 8월에는 하루에 한과목 기본서 강의 3개를 듣는 것도 벅찼습니다. 8월에는 약 4시간 정도밖에 공부를 못했고, 차츰 적응을 하여 9월부터 11월까지는 국어, 영어, 한국사 기본서 강의를 듣는 시간까지 대략 6시간 정도 공부를 했습니다. 11월까지는 국어, 영어, 한국사 세 과목을 하루에 모두 공부했습니다.

    이후에 12월부터는 하루에 다섯과목을 모두 공부하기 시작하여 시간을 늘렸습니다.

    시험 직전까지 10-12시간 정도를 공부했고 모든 과목을 이틀 이상 보지 않으면 그 전에 내용이 금방 휘발되어 전 과목을 하루에 공부할 시간을 나눠 매일 공부했습니다. 대략 영어 3시간, 국어 1-2시간, 한국사 2시간, 전공 2과목 3시간씩 나눴습니다.

    저는 체력이 약해 다른 사람들처럼 매일 공부하지는 못했고 토요일 오전에 주중에 외운 영단어만 복습하고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항상 휴식을 가졌습니다.

    학습전략

    국어

    기본서, 기출실록 통합형, 한권 마무리, 나침판 모의고사, 봉투 모의고사 교재 사용 저는 이선재 강사님 커리를 탔습니다. 기본서는 강의로 1회독을 진행하였고 이후에는 문법만 강의없이 회독을 진행하였습니다. 한자 및 고유어, 표준어 등은 강의 1회독이 끝난 시점부터 꾸준히 어플을 통해 공부하였습니다. 기출문제는 답지 통합형으로 구매하여 정답을 맞추는데 보다는 문제와 해설을 함께 보며 문제를 통해 개념을 다시 복습하는 방식으로 기출 회독을 진행했습니다, 기출 회독 시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기본서를 정독하였습니다. 독해는 기출문제를 매일 5문제 정도씩 꾸준히 풀었고, 문학은 기본서에 실린 작품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영어

    기본서, 유형별 기출문제집, 수능영어단어장, 보카 3000, 핵심문법 700제, 핵심문법 100point, 독해원리 구문편, 기적의 특강, 하프모의고사 합격편/완성편, 실전 동형모의고사 영어는 가장 열심히 공부한 과목으로 이동기 강사님 커리를 탔습니다. 영어에 대한 기초가 너무 없었기에 8월에는 수능영어단어를 외우기 시작했고 9월부터는 보카 3000을 시작하여 각 1회독을 한 이후에는 두 권을 같이 병행하여 매일 영어단어를 외웠습니다. 기본서 강의를 1회 수강하고 이후 기출 회독을 시작하였고 문법파트만 2회독을 하였고 나머지는 1회독만 진행하였습니다. 영어는 기출위주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독해와 단어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기출 1회독이 끝나고 하프모의고사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한국사

    기본서, 기출 3.0, 판서노트, 핵지총, 하프모의고사, 파이널 모의고사, 연표와 도표로 보는 한국사 한국사는 문동균 강사님 커리를 탔습니다. 기본서 강의를 수강하고 기출 1.0을 바로 풀기 시작하였고 이후 판서노트로 1/4강의를 수강하면서 기출 1.0을 한번 더 회독하였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판서노트와 기출 2.0 및 3.0을 진도에 맞춰 회독을 진행했습니다. 시험이 다가올 무렵 약점을 체크하기 위해 핵지총을 풀이하였고 이후에도 하프모의고사를 지속적으로 풀었습니다. 한국사는 반복이 중요하다 생각하여 어떤 문제집을 풀던지 판서노트로 해당 단원을 복습하였습니다. 판서노트만으로 개념이 잘 잡히지 않는 부분은 연표와 도표로 보는 한국사 책을 참고하여 전체적인 순서와 틀을 잡아나갔습니다.

     

    면접

    면접은 제가 지원한 지역이 1배수로 뽑았기 때문에 긴장이 풀어져 1주일 정도 밖에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스티마 면접책 지방직 2권을 구매해 기출 질문 10가지 정도만 미리 준비한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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