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급 공무원 합격후기] 세무관세 인강 합격수기
- 공무원 합격후기/8급 공무원
- 2023. 3. 8. 11:11
저는 2020년 3월 초부터 시험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공단기를 알게 된 계기는 먼저 시험을 준비하던 친구의 추천으로 망설임 없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도 누가 좋은지 몰랐는데 공단기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샘플강의를 좀 들어보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강사분들, 실력좋은 강사분들이 많이 강의하셔서 시험 시작할 때부터 시험 준비를 마칠 때까지 전혀 문제없이 시험준비를 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현장강의 가기도 좀 제한되는 부분이 있고, 거리상의 문제도 있어서 합격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매일 공단기 어플에서 출석체크를 하고, 강의에 날짜 뜨는거를 보면서 동기부여를 하면서 시험기간 내내 꾸준히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준비하는데 교재를 사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공단기 공부서점에서 무료로 분철해주는 서비스, 배송비 무료, 잘못 사도 빠르게 환불 받아주는 시스템, 할인쿠폰으로 편리하게 책을 사고 저렴하게 책을 샀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일단 저는 회계학, 행정학을 선택했습니다. 과목별 학습 팁을 드리자면 저는 강의 진도에 맞춰서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시작했던 때가 지방직 접수와 국가직 원서접수 사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일정한 학습량을 유지할 자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한국사는 완강한 강의를 들으면서 기본을 다져놨습니다. 매일 몇강 이런식으로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기출문제 풀이를 시작하기 전 까지는 필기노트를 반복해서 회독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수업을 해서 추가로 회독을 늘려나가면서 모의고사 문제집을 사서 풀었습니다. 공부서점에서 지급되는 할인쿠폰이 참 좋았습니다.
국어의 경우 이선재 강사님 기출실록이 4조각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만약 하루 2시간을 국어를 공부한다고 치면, 1시간은 제가 제일 약하다고 생각하는 어법을 다루는 1권을 공부했고, 나머지 234권을 차례로 했었습니다.
영어의 경우도 국어와 마찬가지로 2시간을 공부한다고 치면 1시간은 제일 약하다고 생각되는 어법에 넣고, 나머지는 무작위로 문제풀이를 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행정학의 경우 한국사와 비슷하게 공부했습니다. 일단 매일 한 강의 정도를 들을 시간을 빼 놓고, 집에 가기 전에 강의를 듣고 정리하고 집에 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압축노트를 반복했습니다.
회계학의 경우 막판에 과목을 바꿨는데, 제가 학교에서 회계 수업을 들어서 다루기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기초강의를 듣고, 기출문제로 들어갔습니다.
영어의 경우도 어법을 정리하면서, 단어는 평소에 꾸준하게 외워왔고.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추가로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봤습니다. 역시 공부서점에서 파는 봉투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봤습니 다.
국어의 경우도 동형 모의고사, 동형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봤습니다. 어법의 경우 자신감이 붙지 않아서 문제집에 표시하는 형식으로 했었습니다.
회계학은 수업 들으면서 기출문제만 간단하게 다뤘습니다.
행정학의 경우 압축노트를 정말 많이 회독 했었습니다. 그리고 공부서점에서 파는 모의고사를 사서 좀 풀어봤었습니다.
오답노트의 경우 저는 별도로 공책을 사서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담아가고 싶은 문제나 많이 틀리는 부분이 있다면 핸드폰으로 사진을 촬영해서 태블릿에 넣고 이동간에 봤었습니다. 어짜피 시험장에 가지고 가기는 좀 그래서 시험장에 들고가는 것은 압축노트, 필기노트고. 오답 모음은 시험장에는 들고가지 않을 목적으로 이동중에 보기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화려하게 꾸미거나 양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는 이런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답노트는 자기 약점을 보는 것이지 자기 만족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기 만족이나 동기부여를 위하시는 분이라면 종이에 써서 그런 것들을 챙기는 것 역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준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꾸준함입니다. 가끔은 나가서 쉬고 와도 괜찮은데 꾸준히 강의 듣고 문제 푸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체력관리나 건강관리도 아프면 바로 병원가는 등으로 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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