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급 공무원 합격후기] 간호 보건직 현실적인 공부계획으로 최종합격한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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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인 공부계획으로 최종합격한 공부방법

    기술단기 2.0 평생 0원 프리패스(간호/보건)을 이용했고 수험기간은 2019.02 ~ 2021.06 수험생활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프리패스의 장점은 여러 교수님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또한 환급반은 합격하면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더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크게 목표를 먼저 세운 후 주별, 일별로 나누어 계획을 세웠습니다.

    너무 빡빡하게 세우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지켜지게끔 세웠고 9시부터 23시까지 공부했습니다.

    영어는 매일 계획에 넣었고 국어 한국사는 격일로 했으며 전공과목 기본서 회독은 주 3회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과목별 공부방법

    국어

    이선재 선생님의 기본서 강의는 한 번 들었으며 회독은 발췌독 까지 합한다면 셀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기출실록은 문법파트와 띄어쓰기 올바른 문장쓰기 위주로 들었습니다. 문학/비문학 파트는 독해야 산다와 각 파트별로 나누어 져있는 문제집을 사서 풀기도 했습니다.

    외래어와 사자성어 같은 경우 이선재 선생님의 선재국어 앱을 이용많이 했습니다. 심심하거나 공부가 잘 되지 않을 때 계속 틀어서 무한 반복을 했었습니다. 또한 기출실록의 답지가 매우 세세하기 때문에 너무 편했습니다.

     

    영어

    저는 영어가 제일 취약했습니다. 이동기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들었고 기본서 한 번 들은 후 700제를 풀이하며 문법의 기본을 익혔습니다.

    이동기 선생님의 가장 좋은 커리큘럼은 100포인트 라고 생각합니다.

    그 100포인트 안에 기출 문법이 모두 담겨있고 구조도 잘 되어있어서 무한 반복만 해 준다면 머리에 쏙쏙 박히는 문법 요약 책이었습니다.

    하프 모의고사도 거의 매일 풀었으며, 문제가 다양하여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실전에 익숙해질 수 있게 도움을 준 커리큘럼이었습니다.

    한국사

    기본서를 한 번씩 들은 후 기출문제와 필기노트를 무한 회독을 하였습니다. 한국사 같은 경우 스토리텔링 식으로 듣고 모든 역사를 머리에 연상하듯이 그리며 외우는 연습을 했습니다.

    앞글자를 따거나 자신만의 암기법도 사용하여 외웠으며, 연도별을 익혀야 했을 때는 빈 공책에 필기노트를 안보고 계속 적어보는 식으로 공부를 하였으며 이런 방식으로 한국사는 20,21년도에 고득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간호관리학/지역 사회 간호학: 요즘은 예전보다 전공과목이 어려워 지는 것을 이번 시험을 치르며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기출문제만을 많이 푸는데 이제는 기본서를 반드시 익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엽적으로 출제되는 것들이 꽤 되기 때문에 기출에서 나오지 않은 부분도 반드시 외우고 숙지돼야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세한 파트가 많다보니 자신만의 암기법이 가장 많이 필요합니다.

    노트에 적으면서 마인드맵을 그려가며 외우는 법을 저는 많이 이용했습니다.

    앞 글자를 따거나 그 내용에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이야기를 지어내어 외워버렸습니다.

    무엇보다 전공과목도 암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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