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임용 합격후기] 31살 6년차 장수생 수학 교육학 합격수기
- 임용고시 합격후기/2019년 중등임용고시
- 2023. 1. 14. 11:44
안녕하세요 !
드디어 합격수기를 쓰게 되었네요 저는 과목은 수학입니다.
31살이고 공부년수는 6년차입니다.
교육학에 대해서 말씀을 간단하게 드릴게요!
교육학 6년간 성적
- 초수 교육학 : 11점
- 재수 교육학 : 12점
- 3수 교육학 : 12.33점
- 4수 교육학 : 12점
- 5수 교육학 : 19점(원페이지 서브노트로 처음 공부한 해 시험)
- 6수(올해) 교육학 : 15점
초수~3수때에는 구평회, 전태련, 우성수 숫한 인강강사들 강의를 많이 들었습니다. 불안한 마음 때문에 듣기도 했고 이때는 제가 전공실력이 턱없이 부족한때라 교육학이라도 잘 치자라는 생각으로 강의도 듣고 나름 요약노트를 만들어서 공부했는데 효과는 별로 없었습니다. 시험대비로는요... 하지만 기본 개념강의는 원페이지 서브노트로 공부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개념강의를 몇번 들으신분중에서 본격적으로 암기를 시작해야하는 분은 이책 강추드립니다.
마치 강사들 강의를 듣고나면 머릿속에 남아있어야할 문장들이 이책에 써놓여진 느낌입니다. 하지만 아무 기본 지식없이 이 책을 보는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해요 저자분도 그런의도로 책을 쓰신거 같구요 아무튼 4수때까지 투자대비 형편없던 점수가 원페이지를 구매한 이후로 제가 쌓아온 얕고 정리안된 지식과 맞물려서 정말 효율적이고 확실한 공부과 되었던거 같습니다. 5수때 시험이 쉽기도 했었지만 내가 외울 문장을 확실히 정해놓고 암기에 올인 할수 있었던점, 글쓰는 방법, 시험때 적을내용 짜내는 방법 등 여러모로 성장한 계기가 된거 같아요
제가 책을 활용한 방법중에서 괜찮았던 것 몇가지 소개해드릴게요!
교재활용방법
1. 이때까지 외운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추가해서 보충하기
책이 워낙 요약이 되어있다보니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를수 있습니다. 다른강의에서 서 배운내용이 빠져있다고 생각하면 넣어서 같이 외우셔도 좋을거 같아요 [사진1]에 있는거 처럼 포스트잇으로 더 내용을 추가하면 좋을거 같아요 또 이번에 나왔던 잠재적 교육과정 같은 경우도 우성수강의에서는 '교육실천결과' 라는말을 꼭 쓰더라구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사진2]처럼 keyword를 다 반영하여 들어가도록 자연스럽게 새로 문장을 만들어서 외웠습니다. 이러면 자신이 기존에 외웠던 문장을 안버리고도 쉽게 외울수 있엇던거 같습니다.
2. 외우는 방법은 손으로 써보기, 무한반복, 별4개중심으로
저는 a4용지에 줄만그어놓은 종이를 이용해서 하루에 한챕터씩 백지쓰기를 하면서 외웠습니다. 이책은 내용을 이해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암기하는게 목적입니다. 고등학교때 영어단어 외우듯이 이 내용을 정확히썻나 안썻나 계속 확인해가면서 써봤던거 같아요. 시험장에 들어가면 문제를 접했을때 새로운 내용을 짜내는게 아니라 머릿속에서 외웠던 내용을 기계적으로 인출이 가능할 정도로 외우셔야 할거 같아요...저는 시험 3달전부터 1챕터씩 써봤고... 2주전부터는 2챕터씩, 1주전부터는 4챕터씩 보게됨으로써 결과적으로 1주전에 전체 3번정도 스캔하고 시험장에 들어간거 같아요... 꾸준히, 반복, 인출연습 이게 젤 중요한거 같습니다, 영어단어 외우듯요!
3. 강사 정리자료 활용
이책을 main암기노트로 하되 강사자료를 서브로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저는 착실하게 못했지만 이번시험을 봤을때 척도법이 나왔다는것은 다음시험에도 세세한 개념을 물어볼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많이보는 강사 정리자료를 활용하는건 괜찮은거 같아요 아까 1에서 말한것처럼 따로 내용을 원페이지 서브노트에 맞게 정리하셔도 좋을거 같구요...
4. 시험 때 내가 어떻게 글을 쓸지에 대해 생각해보기
60분동안 한편의 글을 써내는 시험인데 그속에 일정한 패턴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저같은 경우에는 문제를 받는다->글을 중간속도로 꼼꼼하게 읽으면서 묻는 개념에 대해 제목만 잠깐 메모 -> 초안지에 외워놓은 서론 쓰기 -> 요구하는 주제에 맞게 서론 약간씩 수정 -> dave쌤이 써놓으신 글쓰는 요령틀에 맞게 내용 인출하기(첨부파일 참고) -> .. 모르는 개념이 나올땐 최대한 제시문 활용해서 글지어내기 등등이요. 막상 이런생각을 하지않고 시험치다가 한번 꼬이게 되면 시험 전체가 망가지는 일이 생길수 있을거같아요 제가 초반에 시험쳤을때 이런경우가 많았던거 같아요... 강사 모고 치실때에도 강사가 낸 문제 보다는 글쓰는 연습, 돌발상황이 안생기게 어떤 상황에서 이런 식의 글을 써야겟다는 생각(구조틀) 하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본론작성 시 유의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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